최자 설리 나이차이 침대 키스
최자가 공개 연인 설리와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화재를 모았습니다.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쌀쌀한 땐 쌀국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고 하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한 쌀국수 가게에 앉아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설리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데이트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4년 열애 사실을 인정 후 3년째 열애 중인데요. 처음 최자와 설리의 오작교는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었다고 하는데요.

 

 

지난 방송된 tvN 예능 ‘명단공개 2017’에서 연예계 나이파괴 스타 커플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최자 설리 커플이 만나게 된 계기가 공개됐습니다. 지난 2013년 김희철이 군 소집 해제가 됐고 이후 지인들을 불러 전역 파티를 열었는데,

 

 

 당시 최자와 설리가 모두 초대를 받았다고 한다. 이날 이 모임에서 설리를 만난 최자는 그녀에게 전화번호를 물어봤고 둘이서 따로 만난 지 하루 만에 사귀게 됐다. 이렇게 두 사람은 첫 만남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설리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편안하고 아빠 같은 남자라고 밝힌 바 있는데, 14살 차이가 나는 최자의 듬직한 면모에 반했다고 하는데요. 한편 두 사람은 집, 자동차 등 사람들의 눈을 피해 데이트를 하는 다른 스타 커플들과 달리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에서 손을 잡고 걷는 등 주로 맛집 데이트를 즐긴다. 또 스케줄이 없을 때는 오붓하게 해외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고 하죠. 한편 최자 설리 침대 키스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기도 한데요.

 

 

설리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침대에 누워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최자와 설리는 이마와 입술에 입맞춤을 하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이후에도 설리는 SNS에 최자와의 심야 데이트, 볼 뽀뽀 사진 등을 공개했습니다.

 

Posted by 럭스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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